목록Daily/책 리뷰 (9)
오보에블로그

나는 책읽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추리소설은 즐겨본다. 본 책은 단편집으로 되어있어 출퇴근길 전철에서나 회사 식당에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을 때 보면 좋을 것 같아 읽게 되었다.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소설에는 대부분이 반전 스토리가 있고 난 그것을 좋아한다. 읽다가 갑작스럽게 의미 심장해지거나 혼자 의문이 들면서 싸해질 때가 있는데 그때부터 몰입이 강하게 된다. 이 소설책은 단편으로 이루어져있다보니 몰입하는 구간은 적었지만 짧은 내용 안에 반전 스토리를 볼수 있어서 좋았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10년만의 밸런타인데이와 렌털 베이비 였다. 10년만의 밸런타인데이는 치리코가 자신의 친구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의 분위기가 반전되는 부분이 좋았고 마지막에서 미네기시가 체포될때 후련해 한..

책을 읽게된 계기회사 동료분께서 지인이 출간한 책을 나눠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부탁드려 책을 받아 읽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대학생 때 수화 실기 교양을 들으면서 청각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었고이번 책을 통해서 시각 장애인에 대해 간접적으로 배우고 개발직을 종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 같은 개발직무로서 궁금하였기 때문에 읽게되었다.후기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필자가 수능 시험에 점자를 통해 문제 풀기 어려웠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직접 발로 뛰면서 설문조사를 하고, 도와줄 사람들을 찾아 설득하러 다녔다는 내용이었다.필자의 노력으로 인해 실제로 2016학년도 수능시험 부터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단순히 수능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후기it 쪽 교양책. 컴퓨터 구조 이야기, 코딩 언어 이야기, 요즘 인기 있는 ai 이야기 등등아주 얕게 만화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슥슥 읽기 좋다

계기 처음으로 읽어본 재태크 책이다. 직장을 다니고 매달 월급을 받게되면서 돈도 모이고 씀씀이도 커졌다. 남들이 다 하고 있는 적금도 해보고, 놀이식으로 주식도 조금씩 해보면서 내가 어느정도의 돈이 쌓이고 소비하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한채 지내고 있었다. 계획과 신념없이는 효율적으로 자산을 늘리고 관리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재태크 도서를 찾아보았고,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후기 노동력을 거의 쓰지 않고 수익을 생성해내는 구조를 만들고, 그 수익이 지출을 커버할 수 있어야한다. 집/ 자동차로 인해 지출이 계속적으로 요구되므로 이것은 부채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노동력을 쓰지 않고 수익을 만드는 법을 생각해보았다. 당장 떠올랐던건 교육 강의, 게임, 주식..? 이었..

주요 내용 정리 1. 적.의를 보이는 것.들 요점은 ~적, ~의, ~것, ~들 를 습관적으로 많이 쓰는 것에 주의하라는 것이다. 사회적 현상 은 사회 현상 으로 줄일 수 있고 친구와의 화해가 우선이다. 는 친구와 화해하는 일이 우선이다.로 작성하면 의 를 줄일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밥을 먹는 것이다. 는 나는 밥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 고 쓰면서 한쪽의 것을 삭제할 수 있다. 친구들의 부모님들께서 방금 오셨다.는 친구들의 부모님께서 방금 오셨다. 로 작성해도 무방하다. .. 추가 작성 예정

후기 쉐이더 관련한 내용을 공부하고 싶어서 읽었던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유니티 엔진에서 제공하는 유니티 쉐이더 랩으로 쉐이더 코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기본적인 라이트 이론부터 마스크, 홀로그램, NPR 렌더링 , 물결/불꽃 표현 등등 에대해서 만들어볼 수 있어서 재밌게 봤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1159620 인프런 CTO 백엔드 개발자 분께서 추천해주신 자기계발서를 읽어보았다. 인상 깊었던 부분들은 목표를 세우지 말고, 목표에 다가서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고, 실패를 통해 배워라 는 것이었다.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재밌게 읽었다.
요즘 제대로 못자서( 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고 있다.) 전철에서 출퇴근 시간에 책을 거의 읽지 못하고 쪽잠을 자고 있다. 최근에 읽었던 부분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띄어쓰기에도 의미를 담을 수 있다는 것이다.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붙여쓴것은 띄어쓰기를 한 양옆 변수 또는 함수 등등 의 관계보다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내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연산자 사이에는 띄어쓰고, 함수와 인자 사이에는 붙여서 쓰고 있었는데,, 뭔가 그렇게 생각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